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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최재웅] '이번엔 19금 키스신'…'대풍수' 이진-최재웅 격정 연기 눈길

[최재웅] '이번엔 19금 키스신'…'대풍수' 이진-최재웅 격정 연기 눈길




`대풍수` 2회에서 방송된 이진과 최재웅의 수위 높은 키스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。 / SBS `대풍수` 캡처



조민기와 오현경의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`대풍수`가 이번에는 수위 높은 키스신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。 [최재웅] '이번엔 19금 키스신'…'대풍수' 이진-최재웅 격정 연기 눈길



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`대풍수` 2회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연인 동륜과 영지의 애틋한 하룻밤이 그려졌다。 [최재웅] '이번엔 19금 키스신'…'대풍수' 이진-최재웅 격정 연기 눈길






동륜은 자미원국의 위치를 발설할 수 없어 도주를 택했고 그를 사랑하는 왕족 영지가 뒤를 따랐다。 하지만 왕의 명령을 받은 이인임이 쫓아오면서 두 사람은 위기에 빠졌다。 [최재웅] '이번엔 19금 키스신'…'대풍수' 이진-최재웅 격정 연기 눈길



동륜은 영지에게 ``그만 돌아가라。 옹주께도 자미원국을 줄 순 없다``고 말했고 영지는 ``내가 정말 자미원국 때문에 여기 있다고 생각하냐``며 ``지난 10년 동안 단 하루도 당신을 잊어본 적이 없다``고 애틋한 사랑을 고백했다。 이어 동륜과 영지는 이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입맞춤을 나누기 시작했다。 [최재웅] '이번엔 19금 키스신'…'대풍수' 이진-최재웅 격정 연기 눈길






농도 짙은 키스신은 두 배우의 혼신을 다한 연기와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。 무엇보다도 그 동안 드라마에서 묘사됐던 키스신보다 수위가 높았던 점이 시선을 끌었다。 1회에서 이인임과 수련개의 베드신에 이은 파격적인 애정신이었다。 [최재웅] '이번엔 19금 키스신'…'대풍수' 이진-최재웅 격정 연기 눈길



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``키스신 수위가 굉장히 높았다``, ``어제는 베드신 오늘은 키스신。 아이들과 보기 민망한 부분이 있었다``, ``19 키스신`` 등의 반응을 보였다。 일부 네티즌들은 ``이루어질 수 없는 연인의 절박함이 엿보여 좋았다``, ``최재웅과 이진연기가 놀라웠다`` 등의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。 [최재웅] '이번엔 19금 키스신'…'대풍수' 이진-최재웅 격정 연기 눈길

한편 동륜과의 하룻밤 사랑으로 그의 아이를 임신한 영지는 이인임과의 혼례를 택했다。 영지는 ``왕족인 나와의 혼인을 원하지 않냐。 내 뱃속에 있는 동륜의 아이를 지켜달라``고 제안했고 이인임이 이를 수락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흥미와 긴장감을 더했다。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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